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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화탄소는 급성 독성물질, 보일러에 사전 감지경보설비 필요

단어 수 641읽는 시간≈ 2 분
2013-07
2026-10

개요

출처: 제조산재예방과-1235 · 회시일: 2013-07-05 · 발간물: 산압언전보건법 질의회시집(2022.5.)

질의

1. 일산화탄소가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별표1 제7호의 ‘급성 독성물질’에 해당하는지
2. 인명사고가 전무함에도 불구하고 아파트단지 보일러 시설 관리자는 가스보일러 설치와 동시에 일산화탄소 감지경보장치를 설치해야 할 의무가 있는지
  • 동 규칙 제299조 제7호*를 급성 독성물질의 감지경보장치에 대한 ‘사전’ 설치 의무로 보아야 하는지, 아니면 ‘사후’설치 의무로 보아야 하는지
* 급성 독성물질이 외부로 누출된 경우에는 감지・경보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출 것

회시

1. 질의 1 관련
○ 일산화탄소의 유해성・위험성(급성 독성)은 ‘구분3’으로 분류되고, 독성정보인 LC50은 1,805 ppm 으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별표1 제7호**에 따른 급성 독성물질에 *
해당됨<안전보건공단이 제공하는 GHS 참고>
* IUCLID에서 제공하는 값으로(일본 후생노동성도 동일), 유럽연합의 화학물질 규정인 REACH의 경우 1,300 ppm
** 쥐에 대한 4시간 동안의 흡입실험에 의하여 실험동물의 50퍼센트를 사망시킬 수 있는 물질의 농도로 가스 LC50(쥐, 4시간 흡입)이 2,500 ppm 이하인 화학물질
2. 질의 2 관련
○ 동 규칙 제299조 제7호는 급성 독성물질의 누출로 인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 급성 독성물질이 외부로 누출된 경우 그 사실을 즉시 감지・경보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도록 사업주에게 의무를 부여한 것임
○ 가스보일러 설비의 플랜지, 배관 등에는 급성 독성물질인 일산화탄소의 누출 위험이 상시 존재하는 바,
  • 이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서 사업주는 누출(사고)의 유무와 관계없이 사전에 동 규칙 제299조에서 규정한 가스감지 및 경보설비를 갖추어야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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