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zy loaded image
근로복지기본법 질의회시

기금 운용대상 금융회사·국가·지방자치단체 범위에 외국이 포함되는지

단어 수 738읽는 시간 2 
2017-07
2026-09

개요

출처: 퇴직연금복지과-2921 · 회시일: 2017-07-07 · 발간물: ★(최종) 근로복지기본법 질의회시집(2022.01)

질의

• (질의1) 「근로복지기본법」 제63조제1호 및 제3호의 ʻ금융회사ʼ의 범위에 외국의 금융회사도 해당되는지 • (질의2) 「근로복지기본법」 제63조제3호의 국가・지방자치단체의 범위에 외국, 외국의 지방자치단체도 해당되는지

회시

(질의1) 「근로복지기본법」(이하 ʻ법ʼ) 제63조제1호 및 제3호의 ʻ금융회사ʼ는 금융업을 영위하는 회사로서 「은행업」에 따른 은행, 「보험업법」에 따른 보험회사, 「자본 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금융토자업자 등 기타 관련법에 의해 설립된 금융회사를 의미함.
  • 국내에서 금융업을 영위하기 위해 「은행법」, 「보험업법」 등 관계 법령에 따른 인가를 받은 외국의 은행, 보험회사 등은 해당 법에 따른 은행, 보험회사로 보므로,
  • 외국의 금융회사가 국내법에 의해 인가를 받아 금융업을 영위한다면 법 제63조 제1호 및 제3호의 금융회사 범위에 포함된 것으로 판단됨.
  • 다만, 기본재산의 훼손으로 복지사업의 계속성이 저해되지 않도록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운용방법 및 금융회사를 선정하여 기금을 운용하여야 할 것임.
(질의2) 「근로복지기본법」 제4조(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책무), 제7조(재원의 조성), 제13조(세제지원), 제15조(근로자주택공급제도의 운영) 등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ʻ국가ʼ나 ʻ지방자치단체ʼ는 ʻ우리나라ʼ와 ʻ우리나라의 지방자치단체ʼ임이 명확하고,
  • 「자본시장 및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에서 ʻ외국 정부ʼ, ʻ외국 지방자치단체ʼ 라고 표기하여 ʻ국가ʼ나 ʻ지방자치단체ʼ와 구분하고 있는 점, 국가마다 신인도의 차이가 있어 지불보증을 완전히 담보할 수 없다는 점 등을 비추어 볼 때,
  • 「근로복지기본법」 제63조제3호의 ʻ국가ʼ나 ʻ지방자치단체ʼ는 ʻ우리나라ʼ와 ʻ우리 나라 지방자치단체ʼ를 의미한다고 할 것임.
이전 글
사내근로복지기금의 신용협동조합 출자금 지원 가능 여부
다음 글
임기제 재임용 시 퇴직금 지급시기는 계속근로 여부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