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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급여법 질의회시

임금 소급인상분도 퇴직급여 중간계산에 반영할 수 있다

단어 수 488읽는 시간 2 
2020-03
2026-09

개요

출처: 퇴직연금복지과-1389 · 회시일: 2020-03-27 · 발간물: 근로자퇴직급여 질의회시집-(최종)

질의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32조제4항제3호에 따라 근로시간 단축시점인 ʼ20.1.1. 기준으로 평균임금을 산정하여 퇴직급여액(DB)을 중간계산하기로 근로자대표(노조)와 합의 임금협상(단체협약)을 진행하여 협상 대상기간(ʼ19.5월 ~ ʼ20.4월) 임금 인상분을 소급 지급하는 경우, 이를 퇴직급여액 중간계산에도 반영할 수 있는지 여부 확 정 급 여 제 형 퇴 3 연 금 장

회시

귀하의 질의 민원의 내용상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알 수 없어 명확한 답변은 제 도 어려우나,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32조제4항에 따른 퇴직급여 감소예방 조치는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평균임금이 낮아져 근로자의 퇴직급여가 감소됨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 단체협약 등을 통해 평균임금 산정 기간의 임금이 인상되었고 이를 퇴직 급여액 중간계산에도 소급 적용하기로 노사가 합의한 상황이라면, 단체협약 체결시점에서 인상분을 소급적용하여 근로시간 단축 전 계속근로기간에 대한 퇴직급여를 재산정 하는 것도 가능한 것으로 사료되며,
  •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4조제4항에 따라 해당 내용을 반영하여 퇴직 연금규약을 변경하고, 그에 따라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면 될 것으로 사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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