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기본법

재원 부족 시 기본재산 사용과 분사 자회사 근로자 수혜 여부

퇴직연금복지과-2001★(최종) 근로복지기본법 질의회시집(2022.01)

요지

용도사업 재원 부족을 이유로 기본재산을 사용할 수는 없고, 분사한 자회사 소속 근로자도 원칙적으로 수혜대상이 아니다.

질의 1

기금 미출연으로 용도사업 재원이 부족하여 사업 중단이 예정된 경우 기본 재산을 사용할 수 있는지

질의 2

용도사업재원 부족 시 출연 예정 금액의 일부를 선 사용할 수 있는지

질의 3

사내근로복지기금 분할 전에 분사한 자회사의 소속 근로자 대상으로 한시적으로 복지사업을 할 수 있는지

질의 4

당해 연도 출연 예정 금액 중 일부를 회사에서 선사용하고, 선사용 비용을 분사한 회사 소속 근로자에게 사용할 수 있는지

질의 5

분사한 회사가 사용한 비용을 회사에서 기금법인으로 이관할 수 있는지

회시

(질의1・2) 「근로복지기본법」(이하 ʻ법ʼ) 제62조제1항에 따라 사내근로복지기금법인 (이하 ʻ기금법인ʼ)은 수익금으로 복지사업을 시행할 수 있고,
  •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제4항에 따라 해당 회계연도 출연금의 50%(선택적 복지 제도 활용 등의 경우 80%) 범위에서 복지기금협의회가 결정하는 금액, 기본재산 총액이 해당 사업의 자본금의 50%를 초과하는 경우 초과액의 범위에서 복지기금 협의회가 정하는 금액을 복지사업에 사용할 수 있음.
  • 따라서, 용도사업 재원이 부족하거나 출연 예정을 이유로 기본재산을 사용할 수 없으나, 법 제62조제3항에 따라 근로자의 생활안정 및 재산형성 지원을 위해 필요한 경우에는 기본재산 중에서 대부할 수 있음.
(질의3) 사내근로복지기금의 수혜대상은 법 제2조에 따른 근로자로서 직업의 종류와 관계없이 임금을 목적으로 사업이나 사업장에 근로를 제공하는 자를 말함.
  • 따라서, 기금법인은 분사한 자회사 소속 근로자를 대상으로 복지사업을 할 수는 없음.
  • 다만, 분사한 자회사 소속 근로자가 해당 사업으로부터 직접 도급받는 업체의 소속 근로자 및 해당 사업에의 파견근로자에 해당된다면, 법 제62조제1항제6호에 따라 복지사업을 시행할 수 있음.
(질의4)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출연하기 이전에 회사에서 사용한 비용 및 사용범위는 사내근로복지기금제도를 규정한 「근로복지기본법」에 따라 답변할 사항은 아니라고 판단됨.
(질의5) ʻ이관ʼ의 구체적인 내용을 알 수 없어 명확한 답변은 어려우나, 기금법인은 법에 따라 근로자 복지사업을 수행할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으로서, 회사와는 독립된 별도의 법인이므로, 회사가 사용한 비용을 기금법인으로 이관할 수는 없을 것으로 판단됨.

원문을 고치지 않고 옮긴 글입니다. 법령이 그 뒤에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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