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급여법

체당금 받아도 퇴직연금 적립금은 근로자에게 지급해야 한다

임금복지과-223퇴직급여법 질의회시집(2007.3월~2018.3월)

요지

기업 도산으로 체당금을 지급받은 근로자라도 이미 납부된 퇴직연금 적립금은 별도로 지급해야 하며, 착오로 지급된 체당금은 근로복지공단이 회수해야 한다.

질의

퇴직연금에 가입하고 있는 기업이 도산하여 소속 근로자들이 체당금을 지급받은 경우, 동 근로자들을 가입자로 하여 금융기관에 기 납부된 퇴직연금 적립금을 근로자에게 지급할 수 있는지 여부

회시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12조 및 제13조에 따라 퇴직연금 및 일시금은 체당금 수령여부와 상관없이 가입자에게 지급해야 할 것이며, 지방노동관서(근로복지공단) 에서 착오로 지급된 체당금은 회수 조치 등을 취해야 할 것으로 판단됨.

원문을 고치지 않고 옮긴 글입니다. 법령이 그 뒤에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이전 글
영업양도로 근로자가 이전되면 기금분할이 가능하며 협의회 의결이 필요하다
다음 글
회생 사유로 반려된 체당금, 직권파산 사유로 다시 청구할 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