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급여법

IRP 의무이전 예외자도 퇴직급여 일부만 IRP 납입 가능

퇴직연금복지과-884퇴직급여법 질의회시집(2007.3월~2018.3월)

요지

55세 이후 퇴직 등 IRP 의무이전 예외에 해당하면 퇴직급여를 개인계좌로 받을 수 있고, 이후 60일 안에 급여의 전부나 일부를 IRP 계좌에 납입할 수도 있다.

질의

IRP의무이전 예외자의 경우 퇴직급여의 일부만 IRP 납입가능 여부
퇴직연금 급여의 IRP의무이전 예외사유에 해당하는 자가 퇴직하는 경우 퇴직급여 지급 시 퇴직급여 중 일부는 IRP로 납입하고 나머지는 개인(예금)계좌로 지급이 가능한지 여부

회시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17조제4항 및 제19조제2항에 따라 가입자의 퇴직 시 퇴직연금제도의 급여는 개인형퇴직연금제도(IRP)로 이전하는 방식으로 지급 하여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다만, 같은 법 시행령 제9조에 따라 가입자가 55세 이후에 퇴직하여 급여를 받는 경우, 담보 대출받은 금액을 상환하는 경우, 퇴직급여액이 고용노동부 장관이 정하는 금액 이하인 경우 등에 해당하는 때에는 예외적으로 IRP로 이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퇴직급여를 IRP로 이전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개인(예금)계좌 등으로 지급 받을 수 있으며, 이 때 가입자는 IRP를 개설하여 「소득세법」에 따라 퇴직급여 지급일부터 60일 이내에 IRP계좌로 급여의 전부 또는 일부를 납입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원문을 고치지 않고 옮긴 글입니다. 법령이 그 뒤에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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