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이전으로 왕복 출퇴근 시간이 3시간 이상 걸려 퇴직한 경우 실업급여 수급자격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이전 시점과 사직일 사이의 합리적 기간, 장기간 별거 사정 등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전보조치 후 임금지급일을 변경하고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 것이 근로계약 변경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노동부 행정해석입니다. 근로자 동의 없는 근로조건 저하의 효력과 구제 방법을 정리합니다.
임신 8개월 근로자가 본인 요구 없이 타부서로 전환배치된 사례입니다. 산전후휴가와 육아휴직 전 전보발령의 정당성, 부당한 명령에 대한 구제신청 절차, 휴가기간 임금 차액의 고용보험 공제 여부를 문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