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보험이 적용되는 근로자 판단 기준과 실업급여 기준상 고용보험 미적용 대상을 정리합니다. 65세 이후 고용, 월 60시간 미만 근로, 외국인·일용근로자·시간제근로자·동거 친족 사례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외에 체류하며 구직활동 중이라면 실업급여 수급자격 신청을 위해 국내 귀국이 필요하고, 해외 체류는 수급기간 연장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 다만 해외 외국법인에 취업하더라도 요건을 갖추면 조기재취업수당은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