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기간 만료일에 해고 통보를 받은 경우 부당해고와 해고수당을 어떻게 판단하는지 정리합니다. 수습사원 해고의 정당성, 해고예고 적용 여부, 부당해고 구제신청의 전제를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연장수당을 연봉에 포함한 포괄임금계약의 효력과 오후 10시 이후 야간근로수당 청구 가능성을 정리합니다. 타임카드 등 근로시간 입증자료가 있을 때의 대응 방법도 함께 살펴봅니다.
대법원은 반복적인 사표 요구와 버스 키 회수, 이후 출근 독려 지연 등 사정을 종합해 묵시적 의사표시에 의한 해고가 존재한다고 판단했다. 해고 서면통지는 해고 효력 판단 요건일 뿐 해고 의사표시의 존부 판단 기준은 아니라고 보았다.
당직·일직·숙직과 연장근로를 어떻게 구분하는지 설명합니다. 본래 업무의 연장인지, 별개의 단속적 업무인지에 따라 임금과 수당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